핵노잼이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기사에서 윤기백 기자의 기백이 느껴진다 ㅋㅋㅋㅋㅋㅋㅋ


시청률 좀 올라갈듯.. 궁금해서 ㅋㅋㅋ


그러게 남태현을 왜 써서..ㅋㅋ심각하더라 귀여운 수준이 아냐


원작이나 일드에서 마스터 대사 없음. 입에서 단내 날때쯤 한마디 할까 거의 눈빛연기와 나레이션만 함. 두목의 비엔나 소세지 볶음에는 젊은 시절의 추억이 있는데 추억은 빠지고 출생의 비밀이 예상되는 김에 싼 가래떡이라니.. 원래 출생비밀 에피소드 있긴하지만 무리하게 아이돌 투입하려다 보니 억지 내용.. 이것도 노다메네...


감독도 하다 하다 그냥 포기하고 오케이 사인했을듯.


안봤는데 드라마 심야병원 이랑 다른가요? 거기도 살임누명 쓴 의사가 밤에만 병원 운영 하는등 비슷해 보이던데 재미 있던데..


한국식으로 김밥천국으로 바꿔. 서민들 밥먹는데가 무슨 일식집이야 ㅋㅋㅋㅋㅋㅋ


망할라면 폭삭 망해야 이슈라도 되서 이름알림 ㅋㅋ 잘하고 있음


서민들의 얘기라면서 일식집 설정...;;


작가가 게으른거임. 포장마차로 해서 한국음식으로 얼마든지 스토리만들 수 있었을텐데. 그럴 생각은 못하고 원작 따라하니... 근데 따라하는것도 껍데기만 어설프게 따라하고.


우리나라 책이나 웹툰 중에서 재밌는 거 많을 텐데, 굳이 일본 걸 돈 주고 사 와서, 원작 팬에게도 욕 먹고, 드라마 팬에게도 욕 먹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