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 애기얼굴~~보자마자 가슴이 철렁~~왠일이야~~미쳤나봐~~어뜨케~~애기가

인간들아 햄스터 욕할 거 없다....


미국이었으면 종신형 이상이다


오늘이 첫돌인 아들을 키우는 아빠 입장에서 걍 내 손으로 때려 죽이고 싶다..잠못자고 출근하면 힘들고..아들램 똥,오줌 싸서 기저귀 갈아줄때도 그 냄새가 얼마나 향기로운데~~~말 못하는 4개월 아가가 얼마나 무서웠을까...입에서 나오는건 욕뿐이네...제발 법조계 양반들 솜방망이 처벌 내리지 말고 바로 사형 시켜주세오~~부탁입니다


미친개새가ㅡㅡ 작은아기때릴곳이 어딧다고ㅡㅡ


아침부터 욕나올라 하네 애기 사진말고 애 때린 정신병자 놈 사진을 올려야 하지 않겠어 전국민이 알수있게....


남의딸도 아니고 자기딸한테 어떻게 저런짓을 할수있는지 이해가 안됩니다.. 아이가 잘클수있게도와줘야 될 상황에.. 아빠자격이 없는거같습니다..


개중국 같은 일들이 급속도로 벌어지는구나. 지금 잠이 오냐?? 나라 개판인거 안보여???!!!!


찢어죽여버리고싶다


세상이 정말 악해지고 무서워진것같다... 그렇다면.. 이럴수록 더욱 처벌을 강화해야한다. 저런거 정신병이 있니없니해서 봐주고 하지마라.


이게 ㅅㅂ 사람 새끼가 할 짓이냐


저걸 아휴 썅 욕이 다나오네


남편이 나이가 29이지만 아직 덜 성장했군요. 어른과 아버지가 되기엔 스스로도 너무나 허약한 존재이고 그래서 4살 연상의 여인을 만난 것인데 자기보다 아이들에게 애정을 더 쏟아주니 질투를 한 것이라 보입니다. 사람의 인연이란 쉽게 만들어선 안됩니다. 참으로 무거운 업보가 얽히게 됩니다. 부디 모두가 평안해지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