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분 너무 불쌍하다 필로폰 저분한테만 합법으로 해줘라

너무 많이 무너지고 힘든상태인듯..부디 다시 웃는모습 볼수있길..일어나세요..


답이 없네. 그래요. 죽고 싶으면 죽어야죠. 죽어요. 그런데 그런식으로 평소 죽는 다는 둥 어쩐다는 둥 하면서 흘려 놓고는 이도저도 아니게 죽은 것도 산 것도 아닌식으로 숨붙어 있게 그러지 말고 죽을 거면 아무도 모르게 그냥 조용히 세상 하직하고 말아요. 그래야 옆에 있는 사람이나 주변 사람들이 덜 괴롭고 덜 고통스럽지. 가족 중 누군가 댁처럼 평상시 좋지 않은 행실로 가족들 힘들게 하던 사람이라도 갑자기 자살 이란걸 하게 된다면 당장에야 충격이고 이겨내기 힘들겠지만 그나마 그렇게라도 하면 남은 사람은 지금 살지 죽을지도 모를 사람 앞에 놓고 하루 하루 매일 맘졸이면서 고통의 나날을 보낼 일은 없지 않겠어요?안그래요? 지금 의식불명 이래서 어케 될진 모르겠지만 만약 회복되고 다시 정말 죽을거라면 담엔 진심 아무도 모르게 조용히 깔끔하게 흔적도 없이 한 번에 끝내요. 옆에 사람은 안중에도 없이 혼자만 생각 하지 말고.


이래서 어른들이 하지 말라는건 처음부터 하지 말아야 된다. . 호기심에 담배피우다 아직도 못끈고 있는 1인;;


이분 금수저아닌가...금수저인생치고 너무 에이미스럽다


박유천: 휴우


이분..2006년때 환상의커플에 나온 아저씨네요.. 연기 감칠맛나게 하시던대ㅜ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