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한번 가보고 싶다~~

전단지에 있는 전화번호 조회하고 일명 청소세부과해라. 당신들이 좋아하는 증세니 부산사람들이 좋아하지 않겠냐? 그돈으로 CCTV설치하고 다시 쓰레기투기범들 잡아 벌금물고 와~~ 증세할수 있는 방법.


저런 시민의식이면 저기 더러우니까 쓰레기 버려도 되는줄 알고 더 버릴 가능성도 있음...


픽스 옆이고만... 저기는 일주일 내내 더러운듯


쓰레기 아무곳에나 툭 하고 던지는게 꼭 저 곳 뿐아니라 서울이든 어디든 쉽게 볼수 있는게 안타까울뿐, 다 마신 빈 음료수컵은 올려놓을수 있는곳이면 어디든지 올려놓고 담배꽁초는 두말할것도 없고, 이건 이제 시민의식이 문제인게아니라 쓰레기배출하는 쓰레기수준


서울사는 여자사람. 서면 뿐만아니라 남포동구경 나갔다가 온천지에 쓰레기 굴러디니는거보고 기겁. 진짜 한참 멀었구나라는 생각이.들었음.


홍대앞 아침에 가면 죽음임..쓰레기로 산을 이룸...그기도 그렇게 해야됨


부산놈들 인성 자체가 지가 뭔 조폭인줄암


전단을 나눠주는것도 아니고 바닥에 한꺼번에 막 뿌리던데 이것만 단속해도 쓰레기는 많이 줄어들듯


명불허전 쓰레기 지옥.


쓰레기 버린다고 모라 하면 주먹부터 날아올거 같은데


담배 사서 아무 생각없이 겉의 비닐 뜯어서 길바닦에 그냥 버리는게 부산시민들입니다..전혀 미안해하거나 남의 시선도 의식하지 않더만... 침도 아무데나 툭 뱉고...한달 정도는 청소를 안해야 정신을 차리지...